파기환송 | 강제추행치상 - 대법원 2017도1*** > 사건별 성공사례 | 법무법인 법승  

성공사례 단 한번뿐인 인생! 성공사례 많고 능력있는 법무법인 법승!
사건별 성공사례
법무법인 법승의 변호사와 함께 체계적인 방어책을 마련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건별 성공사례

기타 | 파기환송 | 강제추행치상 - 대법원 2017도1***

페이지 정보

작성자 법무법인 법승 작성일18-09-04 16:51
조회176회 댓글0건

본문

파기환송 | 강제추행치상 - 대법원 2017도1*** 







   - 사건 개요 -   


1심부터 항소심까지 피고인은 강제추행치상의 죄책에 대하여 무죄를 주장하였던 사안이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에서 고소인이 피고인의 강제추행으로 인해 약3주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었다고 판단하고 피고인에게 

징역 26개월의 실형을 선고한 사건의 상고이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 사건 처리 -   


이에 본 변호사는 고소인은 강제추행이 있었던 날로부터 5일이 도과된 시점에 비로소 고소장을 제출한 점

수사기관의 최초 조사를 받고서 그와 연계된 성폭력상담소에서는 의료지원에 대한 안내를 받았음에도 어떠한 치료를 받지 않은 점

시간이 경과될수록 상해에 대한 진술이 장황해 진 점 등 고소인의 행태가 일반적인 상해 환자와는 배치됨을 지적하였습니다


또한 상해진단서의 기재된 고소인의 증상은 임상적 추정에 기한 것인 점과 고소인의 최초 진료일과 사건발생일 사이의 시간간격을

 지적하고 고소인의 진료기록에 기재된 상해에 대한 치료와 처방의 내용, 그 치료횟수 등을 고려하면 위 사건의 범죄행위로 

고소인에게 3주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가 발생하였다고 볼 수는 없음을 이유로 항소심판단이 부당함을 밝혔습니다


이에 대법원에서는 고소인이 피고인의 강제추행행위로 상해를 입었다고 쉽게 단정할 수 없고, 강제추행치상에서의 상해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있음을 지적하며 원심판결을 파기하여 환송하였습니다.


대법원에서 파기환송의 판결을 받기까지, 3번에 걸쳐, 담당제판부에 상고이유서 및 보충상고이유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각 상고이유서에서 강제추행치상의 관련 법리에 대한 여러 문제점을 지적하였음은 물론, 마지막 보충상고이유서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를 아울러 기재하였습니다.


파기 환송 전 항소심의 판결문에는 고소인이 엄벌에 처해달라고 탄원서를 제출하였다다고 하면서 피고인의 죄를 무겁게 다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과연 고소인의 탄원서 한 장과 억울하게 구속된 피고인 및 그 가족의 눈물과 고통 중 어느 쪽이 더 무거운 것인지 신중히 판단하시어 부디 피고인이 다시 상당한 재판을 받을 수 있도록 원심을 파기하시어 피고인의 상고를 인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사회적으로 성범죄에 대한 관심은 상당함을 넘어서 과도하다고 느껴질 정도입니다. 특히 성범죄의 경우, 법원은 피해자의 진술을 확정적 증거로 보고, 그 진술에 신빙성 여부를 따짐에 있어서도 상당히 유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진실로 피해를 당한 피해자들의 고통에 대한 위로, 사회적 정의의 실현 및 사회 안정과 질서유지 차원에서라도 피고인에 대한 처벌은 필요하겠습니다.


다만, 정말 피고인역시 억울하게 누명을 썼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며, 피고인의 이같은 억울함을 풀어 주는 일이 변호사의 역할임을 

새삼 다시 깨달은 사건이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안내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산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 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